"전기 없으면 AI도 끝이다" 빅테크가 직접 원전을 짓기 시작한 이유 | 실리콘밸리 투자전문가 나탈리 허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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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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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수의 싱귤래리티 5화 - 하이라이트 3편 ️
#피지컬AI #에너지전쟁 #납부자보호서약 #엔트로픽 #코리안프라이드
[실리콘밸리 투자 법률 전문가, 나탈리 허 변호사 편]
"AI 모델의 파라미터 경쟁은 끝났다, 이제는 '안정적인 전기 공급' 전쟁이다."
챗GPT가 불러온 콘텐츠 혁명을 넘어, 산업과 가정에 녹아든 '피지컬 AI'의 시대. 24시간 멈추지 않는 AI를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가 에너지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테크 기업이 유틸리티 기업으로 변모하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점을 진단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변신: '납부자 보호 서약'과 섀도우 그리드
빅테크가 더 이상 소프트웨어만 팔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일반 국민의 전기료 인상을 막기 위해 스스로 전력망을 구축하고 송배전까지 책임지는 '납부자 보호 서약'.
데이터센터를 위해 SMR(소형 모듈 원자로)을 구매하고 직접 파이프라인을 연결하는 빅테크들. 막대한 자본 투입이 필수적인 '에셋 헤비(Asset-heavy)' 기업으로 체질 개선 중인 구글과 메타의 대차대조표 이면을 파헤칩니다.
✅ 지키는 나라가 된 대한민국, '원고석'에 앉은 한국 기업들
과거 기술을 베꼈다는 혐의로 '피고석'에 앉아있던 한국 기업들이 이제는 기술을 도둑맞았다며 '원고석'에서 목소리를 높입니다.
반도체 인프라와 K-콘텐츠를 동시에 보유한 나라는 전 세계에서 미국과 한국뿐입니다. 미국 법정의 최전선에서 목격한 한국 기업들의 위상 변화와, 이것이 왜 '코스피 1만'을 지지하는 강력한 파운데이션이 되는지 나탈리 허 변호사의 생생한 경험담을 전합니다.
✅ 엔트로픽 vs 오픈AI: 전쟁터에서 증명된 인재의 소신
중동 전쟁의 요격 시스템에 투입된 AI 기술. 'AI 세이프티'를 외치며 국방부의 압박에 맞서 헌법적 AI(Constitutional AI)를 수호하려는 엔트로픽과, 실리를 쫓는 오픈AI의 엇갈린 행보.
수천만 불의 몸값보다 자신의 소신을 중요시하는 S급 인재들을 붙잡기 위한 실리콘밸리의 치열한 두뇌 싸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AI 윤리의 현주소를 공개합니다.
AI가 소프트웨어를 넘어 현실 세계의 인프라로 침투하는 지금, 투자의 시선도 달라져야 합니다. 전력망을 장악하는 빅테크, 법정에서 목소리를 높이는 한국 기업, 소신을 지키는 실리콘밸리의 인재들. 이 모든 변화가 가리키는 방향, 그 치열한 최전선을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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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26년 3월 2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본 영상에서의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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