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서브프라임인가?" 사모신용과 국채 시장의 뇌관 | 실리콘밸리 투자전문가 나탈리 허 변호사 [유재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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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수의 싱귤래리티 5화 - 하이라이트 ️
#나탈리허 #사스포칼립스 #사모신용 #미국국채 #헤지펀드
[실리콘밸리 투자 법률 전문가, 나탈리 허 변호사 편]

"AI 혁명의 화려한 축제 뒤, 금융 시장의 거대한 뇌관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가?"

세계적인 채권 운용사 핑코(PIMCO)와 JP모건을 거친 글로벌 금융 전문가 나탈리 허 변호사가 진단하는 2026년 미국 시장의 '차갑고 정교한' 위기 징후를 공개합니다.

✅ 사스포칼립스(SaaS-pocalypse): 소프트웨어 제국의 몰락인가?
엔트로픽의 '코워크(Co-worker)'가 불러온 충격.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업무를 통째로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기존 SaaS 기업들의 시가총액 1조 달러가 단 한 달 만에 증발했습니다. 구독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마주한 수익 붕괴와 생존의 기로, 그리고 밸류에이션 붕괴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 제2의 서브프라임? 사모신용(Private Credit)과 '블루하울' 사태
은행 밖에서 은밀하게 팽창해온 사모신용 시장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부실화된 SaaS 기업들에 집중된 대규모 대출, 그리고 '블루하울'에서 시작된 환매 중단 사태는 과연 시스템 위기로 번질까요? 불투명한 자산 가치 평가 뒤에 숨겨진 디폴트 리스크, 투자자들이 반드시 직시해야 할 '노운 언노운(Known Unknowns)'을 정리합니다.

✅ 미국 국채 시장의 새로운 주인, 헤지펀드의 위험한 베팅
중앙은행들이 떠난 자리를 차지한 것은 '고레버리지'로 무장한 헤지펀드들이었습니다. 0.01%의 차익을 위해 50배의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베이시스 트레이딩'이 어떻게 미국 국채 시장에 매설된 지뢰가 되었는지 진단합니다. 금리 변동 시 닥쳐올 마진콜의 공포와 거시 경제의 연결고리를 경고합니다.

전통적인 자산과 대체 자산의 경계가 무너지는 역사의 변곡점, 그 치열한 금융의 최전선을 진단합니다. 이제 우리의 질문은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를 넘어, "변화하는 유동성의 질서 속에서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로 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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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26년 3월 2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본 영상에서의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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